- 서울시 최초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 복지관에 영상보안 장비 지원
- 시설 내 안전관리 사각지대 보완 및 이용자 보호에 기여

글로벌 AIoT 솔루션 전문기업 유니뷰(Uniview)는 지난 8월 14일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에 CCTV 설치를 후원했다고 밝혔다.
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은 서울시가 건립한 최초의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 복지관으로, 1990년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온 사회복지 전문기관이다. 특히 서울시 복지관 평가에서 7회 연속 최우수 복지관으로 선정되며 그 전문성과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.
이번 후원은 복지관 내 노후화된 CCTV를 교체하고, CCTV가 설치되지 않은 구역에 장비를 추가 설치해 입주민과 시설 종사자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.
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 권진옥 관장은 “이번 설치를 통해 시설 내 사각지대가 보완됐으며, 안전사고 예방과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”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.
유니뷰 관계자는 “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복지시설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”며 “앞으로도 영상보안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울이겠다”고 밝혔다.
한편, 유니뷰는 영상보안 기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복지시설 등 안전 지원이 필요한 곳에 CCTV 설치를 후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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